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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무슨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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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민경 외
출판사 가가77페이지
판형 120mm x 200mm
페이지 120쪽
카테고리 문학
출판연도 2024
책 소개

7명의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작가들의 이야기

페이지스 8집 – 그래서 오늘은 무슨 음악 My Playlist

페이지스의 여덟 번째 이야기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디지털보다 아날로그가 익숙하던 시절.
시간이 묻어 조금씩 늘어져 가는 소리의 쇠함을 즐기며, 수많은 잡음들도 받아들이며 음악을 듣던 시절. 이 시절 위로 쓴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음악을 떼어내기 힘든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단골 비디오 가게에서 빌린 비디오테이프의 색바램을 기꺼이 즐기던 시절.
몇몇 이야기는 그 시절 위로 지나갑니다.

그래서 오늘은 무슨 음악을 들어볼까요?

저자 소개

김경현
다시서점 대표이자 문화기획자, 작가.
산문집 <이런 말이 얼마나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을 비롯해
최근 에세이 <서로에게 의미가 있는 것>을 썼습니다.

강민경
감정을 그대로 거내 바라보는 사람, 그런 글을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서른 결의 언어>, <소란스러운 하루> 등

조혜림
음악 콘텐츠 기획자이자 한국 대중음악상 선정위원입니다.
멜론 트랙제로 전문위원이며 FLO, 지니, CJ ENM에서 음악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음악과 책, 트렌드 등에 관한 글을 기고하고 가끔 강연을 합니다.
좋은 음악과 뮤지션을 알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차영남
연기하고 글을 씁니다.
자주 넘어지지만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유일한 재능입니다.
<그래도 계속해보자는 말 밖엔>

이도형
세상에는 시가 되는 사람이 있어, 시를 쓰는 사람이 되었다. 노래도 마찬가지다.
시집 <오래된 사랑의 실체>,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와 가까운>, 소품집 <사람은 사람을 안아줄 수 있다> 등을 썼다.
독립영화 <오래된 사랑의 실체>, <새벽 섬>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송인섭
밴드 못(Mot)의 베이시스트이자 음악가. 자신이 쓴 음악과 글을 좋아하지만 쑥스러움이 많아 주로 혼자 듣고 봄. 하지만 곧 새 음악 발표할 예정.

다미안
음악 만들어 팔고 책 만들어 파는 사람. <행여혼신: 허니문 말고 까미노>, , <무리하지 않으면 가질 수 없는걸>을 썼다.
내가 메탈리카 티셔츠만 입으니까 메탈리카만 듣는 줄 아나 본데, 메가데스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