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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 299개 어휘

Original price was: 20,000원.Current price is: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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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형진, 최성민
출판사 작업실유형
판형 128mm x 188mm
페이지 328쪽
카테고리 중고책
출판연도
책 소개

『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 299개 어휘』는 지난 10년간 서울에서 발견되는 그래픽 디자인의 한 흐름을 용어 해설집의 형식을 빌려 서술하고 있다. 수록된 어휘는 모두 299개에 달하며 인물, 단체, 행사, 출판물은 물론 사회 현상과 기법, 개념을 망라한다. 이를 통해 이 책은 소위 ‘소규모 스튜디오’라 불리는 개체들이 벌여온 그간의 활동을 점검하고, 그 의의를 되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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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김형진
저자 김형진은 그래픽 디자이너. 1974년생.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SADI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다. 2002~4년 박활성이 편집장으로 있던 잡지 『디자인 DB』 객원 기자로 활동했고, 2005년 안그라픽스 디자인 사업부에 입사했다. 2006년 종로구 창성동에서 이경수, 박활성과 함께 워크룸을 시작했다. 옮긴 책으로 아드리안 쇼네시가 쓴 『영혼을 잃지 않는 디자이너 되기』(세미콜론, 2007), 필 베인스가 쓴 『펭귄 북디자인 1935~2005』(북노마드, 2010), 요스트 호훌리가 쓴 『마이크로 타이포그래피』(워크룸 프레스, 2015)가 있으며, 『휴먼 스케일』 (워크룸 프레스, 2014)을 공저했다. 한유주와 함께 16시 총서 《작가를 위한 워드프로세서 스타일 가이드》(안그라픽스, 2015)를 만들기도 했다. 계원예술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 출강했으며, 2016년 최성민과 함께 전시회 《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일민미술관)을 기획했다.

최성민
저자 최성민은 그래픽 디자이너. 1971년생.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웹 디자인 에이전시 이미지드롬에서 일했다. 1999년 박해천, 임근준과 함께 『디자인 텍스트』를 창간하고, 예일 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 석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얀 반 에이크 아카데미에서 디자인 연구원으로 일하며 디자이너 최슬기와 공동 작업을 시작했고, 2005년 한국에 돌아와 슬기와 민이라는 그래픽 디자인 듀오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2005년부터 서울시립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옮긴 책으로 노먼 포터의 『디자이너란 무엇인가』(스펙터 프레스, 2008), 로빈 킨로스의 『현대 타이포그래피』(스펙터 프레스, 2009), 크리스토퍼 버크의 『파울 레너』(워크룸 프레스, 2011), 사이먼 레이놀즈의 『레트로 마니아』(작업실유령, 2014) 등이 있다. 타이포잔치 2013을 감독했고, 김형진과 함께 전시회 《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일민미술관, 2016)을 기획했다. 2009년에는 개인전 《킨로스, 현대 타이포그래피(1992, 2004, 2009)》(갤러리 팩토리)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