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자 | 문지혁 |
| 출판사 | 현대문학 |
| 판형 | 104mm x 182mm |
| 페이지 | 212쪽 |
| 카테고리 | 문학 |
| 출판연도 | 2026 |
책 소개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쉰일곱 번째 책 『나이트 트레인』 출간!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신작 시와 소설을 수록하는 월간 『현대문학』의 특집 지면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쉰일곱 번째 소설선 문지혁의 『나이트 트레인』이 출간되었다. 2025년 1월호 『현대문학』에 발표한 소설을 퇴고해 내놓은 이번 신작은 ‘오직 하나의 이미지, 하나의 장소, 하나의 단어’를 찾아 떠난 25년 전 여행의 유일한 목적이었던 자유를 향한 의지를 상기하며, 그 추상적 실체를 소거함으로써 그 여행이 끝났음을 확신하는 빛나는 젊음의 노스탤지어로 수놓은 소설이다.
2026년 첫 출간되는 핀 시리즈 소설선 문지혁의 『나이트 트레인』부터는 기존 6권, 4권 단위로 한 명의 표지 작가의 작품으로 묶이던 방식에서 벗어나 한 권 한 권이 한국 문학의 대표성을 가지는 것으로 새롭게 큐레이션되고, 기존 25일이던 출간일을 5일로 바꿔 내놓는다.